gs25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칙촉 브라우니 오랜만의 포스팅이다. 2016년 즈음에 블로그에 완전히 빠져 그렇게 블로그에 집착을 하며 지냈는데 이젠 그럴 여유도 없고 해서 세분화 된 카테고리들을 이젠 정리하고 그냥 커피 카테고리에 모든 글을 몰아서 올릴 예정이다. 고로 이 글도 여기에. gs25의 유라 커피머신 나는 커피 중독이다.

그동안 온갖 카페와 다양한 편의점의 커피를 맛보고 나름대로 정리를 해왔었다. 편의점 커피 중에는 그나마 괜찮은게 바로 이 gs25.

늘 먹던대로 오늘도 라지 사이즈 아이스다. 초반엔 그래도 괜찮은 색의 크레마가 나온다.

어떤 머신이든 그렇지만 솔직히 전자동의 맛은 비슷한 사양의 반자동에 비해 많이 약하다. 다행히 딱 맛있어 보이는 색.

이정도 색이 나오면 이제 추출이 멈춘다. 어디에서는 아이스아메리카노랍시고 엄청 연한 룽고를 뽑아버리는 경우가 있어 잡맛이 장난없는데 여기는 이 이후에 맑은 물만 나오는 걸 보니 그러지는 않는 모양.

꽤 괜찮은 색이다 농도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