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시작, 테이스팅 비교 및 기록, 콜렉팅, 오픈바틀, 소장 분류 새로운 카테고리, 22년 초에 시동을 걸기 시작한 위스키 취미의 시작 대부분의 12년 앤트리는 시음 가능, 15년은 글렌피딕, 그란트, 달모어, 발베니 14, 23년 출시예정인 글렌고인까지 가능. 18년은 글렌피딕까지는 가능, 21 로살 비슷한 가격대, 발렌 21도 가능/ 고인 18은 40만원, 단순 소장용 40 이상은 가치 변동이 없더라도 상당히 어려운 오픈 12/ 한정판류도 2병 이상 구매 후 소장하기 데일리는 블렌디드 몰트, 쉐리가 매우 강한 네이키드 몰트/ 피딕 12 하위호환 몽키숄더 (그럼에도 오히려 무게감은 피딕 12보다 강함) 네이키드 몰트 현재 8병 쟁여둠 모두 소비용, 2병은 혹시 소장용- 가치변동은 없지만 그냥 관상용 블렌디드 엔트리 = 하이볼용 (조니 블렉 선) Previous image Next image 글렌고인 12와 블라드녹비나야 숨은 보석 - 블라드녹 비나야 이거 끝내준다. 상당히 맛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