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나토리 에드라두어 2011 올로로소 쉐리 캐스크, 빈티지 2011 46% abv, Natural Colour/ Non Chill-Filtered, 700ml 싱글몰트 스카치 위스키 바이알 교환, 일본 현지가 8800엔 저번 2023년 9월 초, 대마도에서 카발란을 수령해오려다가 갑자기 배편이 모두 결항되어 바이알만 교환 해 온 날 받아온 위스키다. 당시에 지인과 대략 200미리를 교환, 6개를 받았는데 그 중 가장 기대했던 위스키.

당시에 글렌리벳 14년 꼬냑캐스크 피니쉬 와일드터키 101 에반윌리엄스 싱글배럴 시그나토리 에드라두어 2011 빈티지 하이렌드파크 14 글렌스코샤 빅토리아나 cs 를 받아왔는데 역시나 내 최대 관심은 이 에드라두어에 있었다. (워낙 칭찬이 많은 바틀.

스코틀랜드 연 증발량 1~2% 내외에 유독 간장색 위스키를 많이 생산하는 증류소다.) 에드라두어는 한때 가장 작은 스코틀랜드 증류소라는 타이틀을 갖고 있었습니다.

현재는 더 작은 증류소가 생겨서 밀려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