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이마트 트레이더스 위스키 2023. 10. 07 대구에 온 김에 들린 이마트 트레이더스 이마트 트레이더스가 일단 신선식품 쪽으론 코스트코에 비해 상대도 안되고, 가격도 5퍼센트정도 대체로 비싼 편이지만 아주 큰 장점이 있다. 코스트코보다 압도적으로 다양한 품목, 회원제도 아니고 이미지도 3사마트를 이용하다 가도 별로 다르지 않아서 좋다.
코스트코는 말 그대로 창고 그 자체인데 반해 인테리어도 준수하고 품목을 찾기도 그리 어렵지 않다. 오자마자 눈을 끄는 다양한 위스키.
요새 핫하다는 품목은 기본적으로 다 갖추고 있고, 소위 말하는 오픈런 품목도 주기적으로 입고돼서 이런 다양한 행사를 한다. 가격은 코스트코보다 살짝 비싸지만 애초에 코스트코는 오픈런 품목은 입고조차 되지 않아서 저런 위스키를 사기 위해서 남대문이나 풍물시장에 발품팔지 않는 이상 최저가다.
세상에 라가불린 16년이 있다. 라가불린 16은 유명 위스키 평론가, 고 마이클 잭슨이 최고점을 준 몇 안되는 위스키 중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