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파클라스 105 Refilled 셰리 캐스크, 3rd-filled 셰리 캐스크, 4th-filled 셰리캐스크 외 60% abv, 100cl/1l 싱글몰트 스카치 위스키 홈플런 구입 10만원 첫 60도 입문 위스키, 글렌파클라스 105. 이게 불과 몇 달 전인대 이때 이후로 고도수에 익숙해져버려서 카발란 60.2, bs bp 버번 등 아주 그냥 고도수만 찾고 있는 중이다.

위스키가 일단 연속식 증류가 아니고, 캐스크가 좋고 숙성감이 받쳐준다면 솔직히 도수가 높은게 대체로 좋다. (년수라 말하긴 애매한게 캐스크마다 숙성속도는 모두 다르다.

글렌리벳은 스카치인데도 15cs대만 한정판은 과숙감이 있음. 카발란도 10년 넘는 올로로소 쉐리 캐스크 중 하나는 지뢰중 하나로 유명하다.) 1리터라는 든든함 1836년에 합법적 면허를 취득한 증류소.

(조선 헌종 시기에, 직전까지 정약용이 활동하던 시절이다.) 글렌파클라스는 아직까지 가족경영으로 이어가는 증류소로 유명하다.

실제 증류소 가동은 ...